|
연말연시를 맞이해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에는 동대구우체국 직원들이 마련한 무료급식이 동대구역 분수광장에서 있었다.
이들의 봉사가 특히 눈에 띄는 이유는 벌써 3년째 매월 셋째주 월요일이면 자신들의 점심시간을 반납한 체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을 찾기 때문이다. 동대구우체국은 농촌봉사활동과 사회복지 및 소외시설 방문, 어려운 가정에 연탄배달하기 등의 활동을 펼치면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나눔경영‘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진우 국장은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경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든든하고 따뜻한 우체국이 될 것”이라며 "우리 이웃들게에 올 겨울은 아무쪼록 따뜻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우체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