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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1만5천여 집배원 중 최고 집배원은?

포항우체국 김규헌 집배원, 1만5천여 집배원 중 금상 수상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4/11 [10:20]

1만5천여 집배원 중 최고 집배원은?

포항우체국 김규헌 집배원, 1만5천여 집배원 중 금상 수상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4/11 [10:20]

▲ 포항우체국 김규헌 집배원    © 신수빈 기자
포항우체국 김규헌 집배원이 13일 천안에서 열리는 2011년 우편연도대상에서 전국 1만 5천여 집배원 중 금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규헌 집배원은 포항시 덕수동 지역을 배달하는 집배원으로, 포항우체국 집배실 베스트팀 팀장을 맡고 있다. 바쁜 우편배달 업무에도 불구하고 사회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포항우체국 집배원365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들어 주고 있으며, 지난 1월 폭설 때에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집을 방문하여 눈을 치워주고, 연탄을 배달해 주는 등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아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대상을 수상한 김규헌 집배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365일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힘차게 말했다.

한편, 우편연도대상은 우편사업이 우수한 우체국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집배원을 시상하는 행사로 대상을 수상한 문건민 집배원(창원)을 비롯해 금상에 김규헌(포항), 임채남(서울강남) 집배원이, 은상에 김신동(당진), 정금모(포천일동), 임종택(수원)이, 동상에 안병재(북광주), 정병우(서울광진), 허주태(해운대), 정일주(파주) 집배원이 선정됐다. 수상자 10명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 우정사업본부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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