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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우정청은 올해도 어김없이 산타 집배원을 운영하는 등 각종 이벤트로 시민들에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서대구우체국은 22일 산타 집배원 출정식과 함께 시가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우체국 내부도 온통 산타로 꾸며진다. 청사 내부와 밖은 산타마을로 꾸며지고 직원들은 산타모자와 산타 옷을 입고 고객을 맞이한다. 집배원은 산타옷을 입고 편지와 소포를 배달한다. 특히 불우이웃에게 쌀과 연탄, 기타 생활용품 등 다양한 선물도 전달한다. 산타우체국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산타할아버지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우편물에는 산타스탬프도 찍어준다. 또, 산타카페 운영과 신년맞이 타로점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보육원 천사들과 희망나누기, 양로원을 방문하여 사랑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도 벌인다 22일부터는 건강수지침과 귀지침 체험행사, 23일에는 신년맞이 타로점 체험, 산타카페 등이 운영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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