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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6차 세계 물포럼 폐막 다음은 대구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화자 대구시 의회 의장 대회기 인수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18 [11:44]

제6차 세계 물포럼 폐막 다음은 대구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화자 대구시 의회 의장 대회기 인수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18 [11:44]
 
▲     © 정창오 기자

지난 3월 12일부터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제6차 세계 물 포럼이 6일간의 모든 행사를 마치고 17일 11시 폐막식과 인수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에는 진클라우드 고딩 마르세유시장, 로익 포숑 세계물위원회 위원장, 켄리드 세계물포럼 선정위원회 위원장과 차기 개최지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화자 대구광역시 의회 의장, 김형렬 국토해양부 수자원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70여 개국에서 장․차관, 지자체장, 물 관련 전문가, 기업가, 시민단체 등 2만여 명이 참석해여 전 세계의 다양한 물 관련 이슈들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 국의 행동 방안들이 도출됐다.

또한 장관회의에서는 모든 인간의 복지와 건강을 보장하는 물과 위생에 대한 기본권 관련 의무 이행에 박차를 가하자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특히, 차기 개최도시 인수식에서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김화자 대구시 의회 의장이 대회기 인수와 함께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참가 환영 연설을 했다.

대구시는 이번 6차 대회를 통해 2015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완벽한 준비와 세계 물 환경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대구 경북이 상생 협력해 대회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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