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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개막, 여기 저기서 잡음

곳곳서 불편한 언어소통 및 개막식 이벤트 실패 등 아쉬운 장면 연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2 [14:57]

세계 물포럼 개막, 여기 저기서 잡음

곳곳서 불편한 언어소통 및 개막식 이벤트 실패 등 아쉬운 장면 연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2 [14:57]
제 7차 세계 물 포럼이 시작된 첫날부터 진행 상황이 매끄럽지 못해 잡음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본격적인 등록이 시작됐지만, 포럼에 참석하는 세계 각국의 등록 절차시간이 길었다는 불편이 줄을 이었다.
 
미디어센터 등에서는 외국인들의 질문에 답을 할 인력이 부족해 소통이 되지 않는 모습도 간간히 눈에 띄었다. 이들 외국인들은 소통이 되지않자, 상당히 불편한 기색을 나타내기도 했다.
 
입장 절차에 있어서도 검색 절차가 vip등의 안전에 포커스를 맞추다보니, 일반인들에 대한 시간이 너무 길어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줄어들지 않는 헤프닝도 연출됐다.
 
개막식에 직접 들어갈 수 없는 언론들을 위해 마련된 미디어 센터는 공간이 협소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 때문에 많은 매체의 언론인들이 공간을 활용하지 못해 밖에서 업무처리를 하는 경우도 생겨났다. 
 
본격적인 개막이 시작됐지만, 미디어센터에서는 개막식 실황을 보기에는 너무 작은 모니터로 인해 쉽지 않았고, 너무 다양한 개막식장의 각국 인사 멘트가 통역이 되지 않아 미디어센터에서는 불편을 호소했다.
 
이뿐 아니다. 개막식이 한창일 무렵, 주최측에서 준비한 개막 이벤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헤프닝이 벌어지면서 물포럼 준비에 대한 의구심을 일게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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