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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 자두 올해 첫 수확

시설하우스에서 자란 자두 노지 수확보다 40일 빨라 수익도 5배 이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5/11 [17:59]

김천 자두 올해 첫 수확

시설하우스에서 자란 자두 노지 수확보다 40일 빨라 수익도 5배 이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5/11 [17:59]

국내 최대 생산지이자 여름철 대표 과일인 김천 자두가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첫 수확을 맞았다.
▲  김천이 자랑하는  김천 자두가 올해 시설하우스에서 첫 수확을 시작했다 © 이성현 기자
남면 운곡리 김해석(75)씨의 큰개울농장 시설하우스 자두가 노지보다 40일 가량 빨리 수확을 시작한 것.

시설하우스 1.4ha에서 재배중인 자두는 지난 1월 초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2월 24일경 만개된 뒤, 5월 중순부터 6월 중하순까지 수확에 들어가며 노지대비 5배 이상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큰개울농장 자두는 한약재, 은행잎 등으로 자연농약을 직접 조제 살포하는 방식으로 재배하면서 무농약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자두로 소비자의 호응이 매우 높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진태)는 “자두특구 및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한층 더 위상이 높아진 김천자두가 소비자에게 더욱 더 신뢰받을 수 있는 친환경 우수농산물임을 홍보함과 동시에 우리 김천의 농업소득원으로 정착시키겠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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