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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자두 소포장규격화사업 성과보고회

핵가족화 및 소비패턴 변화에 적극 대응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9/06 [12:05]

김천자두 소포장규격화사업 성과보고회

핵가족화 및 소비패턴 변화에 적극 대응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9/06 [12:05]
 
김천시 자두연합회(회장 송득수)가 핵가족화 및 소비패턴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자두 5kg 소포장규격화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김천시와 자두연합회가 농가소득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자두 5kg 소포장규격화사업으로, 보고회에 참석한 자두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천자두 소포장규격화사업 성과보고회 "박보생시장  "© 김형만 기자
 
한편 송득수 회장은 “처음 이 사업을 추진할 때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주위의 비판과 비아냥에 포기 할 생각을 했으나, 박보생 시장과의 면담에서 시대적 흐름이 소포장에 있고, 김천이 한번 해보자는 격려의 덕분에 성공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보생 김천시장은 “핵가족화로 인해 소비패턴이 변하고 있는 요즘 소포장화는 시대적 흐름이며,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가 5kg 소포장으로 자두 유통시장을 선점, 그 명성을 계속 이어가게 될 것이라”며 자두재배 농가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천시는 올해 추진한 자두 5kg 소포장규격화사업으로 자두농가의 소득이 지난해 대비 140% 정도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두농가, 농협, 공판장, 중도매인 등 이해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 9월중 김천자두품질관리위원회를 개최, 올해 도출된 문제점 개선과 소포장규격 통일화로 내년에는 완전 정착시킨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한 의성, 군위, 경산, 영천 등 도내 자두주산지의 행정기관, 농업인 단체, 작목반 등에 당 사업의 효과를 적극 홍보, 자두 소포장(5kg)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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