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행복한재활의학과의원 병원장은 지난 13일 다사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백 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20Kg) 40포를 지정 기탁했다. 김정훈 병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고, 병원을 찾아 오시는 환자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분에게도 수시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앞선 지난 11일에는 달성군 하빈면 유희철 하빈숯굴 대표가 하빈면사무소를 방문해 87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2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부한 유씨의 쌀은 의미가 남다르다. 자신의 차남 결혼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 20포를 하빈면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 해 달라며, 사랑의 옹달샘에 기탁한 것. 달성군 통합방위위원 및 하빈면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씨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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