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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민들 쌀 팔기 더 힘들어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벼 매입 품종 제한,수분함량 제한 등 쌀의 품질 고급화 주장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1/05 [07:33]

농민들 쌀 팔기 더 힘들어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벼 매입 품종 제한,수분함량 제한 등 쌀의 품질 고급화 주장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1/05 [07:3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성주출장소(소장 권혁일)가 매입한 ‘09년산 공공비축 미곡은 모두 18만1천465포대(40kg)로 확인됐다. 또, 2010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을 할 품종으로는 화영과 일품 등 2개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9년산 공공비축 미곡매입가격은 1등 기준 포대당 4만9천390원으로 확정됐으며 우선지급금 4만9천20원을 제외한 370원이 추가지급금으로 정산될 예정이다.

정부는 우리쌀의 품질경쟁력 제고 및 소비자가 인정하는 고품질 품종 육성 등 쌀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군별 공공비축 미곡 매입대상 품종을 제한하고 있다 또, 지역별 특성을 감안해 각 시․군별 3개 품종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하도록 하는 방침에 따라 성주출장소에서는 2010년에는  2개 품종으로 줄이고 2011년부터는 1개 품종으로 다시 제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벼의 고품질화를 위해 2010년부터는 수분함량을 종전의 15.0% 이하에서 13.0~15.0%으로 제한, 매입하는 한편, 최저한도인 13.0%보다 더 많이 건조한 벼의 경우 등급하향 및 매입이 제한되므로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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