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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12월까지 209,185포/40kg 매입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11/10 [15:21]

영천시,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12월까지 209,185포/40kg 매입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11/10 [15:21]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8일 고경면을 시작으로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체 매입물량은 20만9천185포(공공비축미곡 10만7천915포, 시장격리곡 10만1천270포)이며 매입곡종은 삼광벼, 운광벼 2가지 품종이다. 매입 시 지급된 매입대금 우선지급금은 금년에는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결정되는 2018년 1월 중 확정·지급한다.

 

▲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 영천시 제공

 

2017년 첫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현장에 김영석 시장이 방문해 수매여건과 농작물 작황 등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수매현장을 방문한 안병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천사무소 소장과 검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영천시는 공공비축미곡 출하 농가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해 포대(40kg, 톤백) 구입비 1억3천만 원과 산물벼 건조비 3천5백만 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김선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공비축미곡 출하 농가는 수분함량(13~15%) 및 중량부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출하 전 예비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며 “공공비축미곡의 원활한 매입을 위해 마을별 시차제 출하 등 농가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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