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개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11/22 [11:43]

청도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개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11/22 [11:43]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7년 건조벼에 대한 공공비축 및 시장격리곡을 지난 20일 화양읍 소싸움테마파크 주차장에서 현지수매를 시작으로 정부 매입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 매입품종은 일품, 삼광벼 2개 품종으로 총 매입 계획량은 11만4천746포대/40kg(공공비축미곡 5만8천16포대, 시장격리곡 5만6천730포대)이며 산물벼로 3만4천993포대는 서청도농협 및 유천 RPC에서 기매입 완료했다.

 

▲ 공공비축미곡 매입 개시     © 청도군 제공

 

특히 올해부터는 산지쌀값과의 연관성을 줄이고 자율적인 가격 결정을 장려하기 위해 우선 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일시에 지급하게 되며 매입 기간은 오는 12월 21일까지 읍면별 지정된 장소 17개소에서 농가와 계약한 전량을 매입하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쌀값하락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을 위로격려하고 수확기 쌀 시장 조기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곡 조기 배정, 벼 매입자금 지원, 건조비 및 포장재 지원등 쌀값 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진행했으며 건조 및 정선을 잘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청도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산물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