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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사랑의 쌀과 연탄 전달…선린 사랑 실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12/20 [16:00]

선린대, 사랑의 쌀과 연탄 전달…선린 사랑 실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2/20 [16:0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20일 포항 흥해지역의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과 연탄 전달식을 흥해읍사무소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지난해 흥해지역 지진으로 아직도 고통 받는 지역민과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선한이웃’ 선린 사랑을 실천하고자 흥해읍사무소와 연계해 사랑의 쌀 120포대와 포항연탄은행에 300만원상당의 연탄을 전달했다.

 

▲ 사랑의 쌀 기증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 사랑의 연탄 기증     © 선린대학교 제공


시민 박모씨는 “연말연시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올 겨울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어 다행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매년 15개학과 중심으로 교수, 학생, 직원들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더 많은 지역 봉사활동의 장에 참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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