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놀이를 마다하고 이들이 모인 이유는 제93회 전국체전, 제6회 평생학습축제, 태풍 볼라벤 등의 영향으로 지저분해진 금호강변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이다. 이날 동구여성단체 협의회는 동촌해맞이다리옆 광장에서 지역 환경지킴이로의 결의를 다진후 동촌유원지 → 화랑교→ 금호강둔치(평생학습축제장)→ 동촌해맞이다리(왕복 2.5㎞) 코스를 지났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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