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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주민들을 위한 계사년 해맞이 행사가 동촌 유원지 해맞이 동산에서 열린다.
이날 동구 새마을회(회장 서석갑) 주관으로 열리는 해맞이 행사는 오전 7:36분경 새해 첫 일출에 맞추어 오전 6시 30분 부대행사와 함께 7시 본행사가 시작된다. 이날 행사는 모닥불 밝히기를 시작으로 풍물공연, 신년축하 메시지 전달, 희망의 오색풍선 날리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주민 1천 명에게 사랑의 떡국(차)나누기, 색소폰 연주, 방패연 기능 보유자 황의습 씨의 줄 연 시연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일출을 본 후 주민들과 함께 한 목소리로 만세삼창을 하며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리며 행사는 마무리된다. 이재만 동구청장은희망찬 계사년 새해 첫 해오름의 특별한 만남을 해맞이 동산에서 가족들과 함께하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구민 모두의 가정과 직장 마다 행운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기원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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