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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구를 밝히는 ‘반딧불 1004 프로젝트‘

태양광 가로등 통한 1004 봉사자와 1004 어르신 가구 결연 프로그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4 [11:17]

동구를 밝히는 ‘반딧불 1004 프로젝트‘

태양광 가로등 통한 1004 봉사자와 1004 어르신 가구 결연 프로그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14 [11:17]
(사)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보안(가로)등 설치가 부족한 에너지 빈곤 계층(1004 세대) 골목길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범죄 및 화재 등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1 봉사자 & 1 어르신’ 결연을 통한 서비스 연계·지원으로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2015 반딧불 1004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구지역 최초로 지난 12일 신천1.2동 관내 일원에서 강대식 동구청장과 다조봉사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어르신 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 30여 세대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다.

▲     © 대구 동구 제공
 
특히, 태양광 가로등을 처음 설치한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SK이노베이션이 개최한 ‘세상을 바꾸는 100만원의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도시 반딧불 프로젝트 팀으로 참가해 태양광 유기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으로 대상을 탄 대학생 일부가 참관하고 자신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두운 동네와 사회를 환희 밝히는 모습을 직접 체험해 의미를 더했다.

동구지역은 도심 곳곳에 보안등 설치가 어려운 지형적 구조를 갖추고 있어, 홀로 어르신이 위험한 사각지대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함과 동시에 자원봉사자와 어르신들과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구청에서 에너지 빈곤가구를 발굴·추천하고 자원·기업봉사단의 인적·물적 후원으로 민·관 협업을 통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12말까지 계속해서 동구지역 도심 곳곳의 어두운 골목길을 밝힐 예정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자원봉사!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통합을 이끄는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동구를 인정이 넘치는 동네, 나눔과 배려가 늘 함께하는 사람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태양광 가로등은 하나는 작고 보잘 것 없지만 많은 지역의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이 후원하고 참여해 반딧불 프로젝트를 꾸준히 전개해 나간다면 지역사회를 밝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큰 사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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