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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지역 약국 6곳 착한가게 가입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3/01/29 [16:35]

경주지역 약국 6곳 착한가게 가입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1/29 [16:35]

▲착한가게 현판 전달모습     © 경북공동모금회
“최근 경기불황으로 가게 사정이 많이 어렵지만, 이럴때일수록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에 가입했다”며 경주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김영란 경동약국장이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경주지역 6개의 약국들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착한가게란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하는 가게를 뜻한다. 모여진 성금은 착한가게가 가입한 지역 내 소외이웃(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의 기초생활생계비, 의료비 및 취약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으로 쓰인다.

이번에 동참의 뜻을 밝힌 경주지역 약국은 서부동 경동약국(국장 김영란), 경주사랑약국(대표 김양선), 성심약국(대표 이숙희)과 성건동 온누리상명약국(대표 상춘희), 동부동 삼성당약국(대표 정희자), 이화약국(대표 이옥경)으로 총 여섯 곳이다. 

경북모금회 관계자는 “지역 약국들의 잇따른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은 이례적인 일” 이라며 “경주지역은 이로써 지난 2009년, 경주바른이치과가 1호점으로 가입한 이후, 33호점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gb.chest.or.kr 053)980-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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