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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공동모금회, 일레븐 연예인 축구단 초청 친선 축구대회

입장료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 및 다문화 가정 돕기에 성금전달해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2/13 [10:45]

경북공동모금회, 일레븐 연예인 축구단 초청 친선 축구대회

입장료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 및 다문화 가정 돕기에 성금전달해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2/13 [10:45]

▲좌로부터, 일레븐연예인축구단 김형일 부단장, 경북도청 이인선 정무부지사, 경북도청 이주석 행정부지사, 경북모금회 이대공 회장     © 신수빈 기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초청된 일레븐 연예인 축구단(단장 최수종)이 지난 12일 친선 축구대회에서 거둬들인 입장료 전액을 이웃사랑성금으로 경북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전달했다.
 
이날 구미 1대학 대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회는 나눔의 일환으로 지역 불우이웃 및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열린 친선 경기로, 일레븐 연예인 축구단과 지역 공무원으로 구정된 아마추어 축구단을 비롯, 4팀이 경기에 참여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으로 뜨거운 현장에는 연예인 축구단 20명, 아마추어 축구팀 2백 여명 뿐만 아니라 관객 5백 여명의 온정이 더해져 단순한 친선 경기가 아닌 이웃을 돌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재확인했다.

한편, 경북모금회의 사랑의 열매 모금캠페인 및 당일 입장료 수익 전액은 경북모금회로 기부되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과 다문화 가정을 돕는 데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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