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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이웃사랑 성금 기부

19일,개막 홈경기서 김천지역 저소득계층 난치병환아 치료비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0/21 [14:39]

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이웃사랑 성금 기부

19일,개막 홈경기서 김천지역 저소득계층 난치병환아 치료비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21 [14:3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김천하이패스 여자배구단의 시즌 개막 홈경기가 있었던 지난 19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기부했다.
▲ 기부기념촬영     ⓒ 경북공동모금회 제공
 
이번 성금은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5월, 하이패스 여자배구단의 연고지를 성남에서 김천으로 이전한 후 새시즌을 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 김천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확산에 적극 동참하자는 뜻에서 배구단 선수들과 임직원들의 십시일반 기부로 마련됐다.
 
경북공동모금회는 이번 성금을 한국도로공사의 기부의사에 따라 김천지역 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계층 난치병환아의 치료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불어 상생.화합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확산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누리 경북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한국프로배구의 성장과 함께 김천지역 나눔문화의 발전도 더불어 함께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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