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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대 지리산 여름 국토대장정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02 [09:34]

경주대 지리산 여름 국토대장정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02 [09:34]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 50여명의 학생들이 4박5일간의 여정으로 국토대장정에 오른다. 올해로 13회째 지속되어 오는 국토대장정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대학생활에서의 새로운 추억을 쌓기 위해 매년 총학생회 주최로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1일 발대식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수지역인 지리산 일대를 도보로 찾아다니며 지역탐방 및 주변정화활동, 농촌봉사활동을 펼친 뒤 돌아올 예정이다.

총학생회 박태욱 회장(25)은 “20대의 젊음으로 도전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번 국토대장정에서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 무사히 종주하는 것이 우선 목표"라면서도  “참가자들의 성취감과 애교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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