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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대, 23일 개강 후 1주간 비대면 수업 한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3/06 [18:06]

경주대, 23일 개강 후 1주간 비대면 수업 한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3/06 [18:06]

▲ 경주대학교 전경     ©경주대학교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정진후)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학 내 유입을 차단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을 2주 연기한 오는 16일에서 23일로 추가로 1주 연기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개강 1주차인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등교하지 않고 교과목에 따라 ‘비대면 수업(원격수업, 과제물 활용 수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은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경북지역에서도 90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증가 추세가 꺾이지 않은 것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정상적인 강의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도 코로나19 추이를 보면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대학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코로나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모든 건물에 소독방역 및 정문을 제외한 출입문 출입 통제, 전체 교직원의 일일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유학생에 대한 발열검사 및 증상발현 여부 모니터링 등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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