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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개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5:53]

영천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개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3/26 [15:53]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26일 제205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회기일정을 시작했다.

 

영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연기되어 개회 되었으며 지난 20일 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신중히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

 

▲ 영천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개회 모습  © 영천시의회 제공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05회 영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박종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며 “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해 시민들의 생활이 하루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의 각종 현안 사항을 처리하는 일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제205회 임시회에 동료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1차 본회의에 이어 27 ~ 29일 3일간은 상임위원회별 ‘영천시 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영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 공유재산(수시분) 관리계획’, ‘영천시 농기계 임대사업 및 순회수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개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영천시 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하는 조례로 중위소득 100%이하 2만 3천여 가구에 142억 8천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면밀히 검토해 처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오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들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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