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홈경기 입장료 10년 전 가격으로 내려

22일 울산현대와의 경기부터 잔여 6경기에 적용

최만수 기자 | 기사입력 2013/09/17 [11:06]

포항, 홈경기 입장료 10년 전 가격으로 내려

22일 울산현대와의 경기부터 잔여 6경기에 적용
최만수 기자 | 입력 : 2013/09/17 [11:06]

▲ 포항스틸러스가 22일 울산현대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6경기 입장료를 대폭 내렸다.     © 최만수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스틸야드 잔디 교체 작업으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10년 만에 홈경기를 치르게 될 경기장 입장요금을 2003년 가격으로 대폭 내렸다.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할 스틸야드를 떠나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 포항스틸러스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준 팬들을 위해 ‘Again 2003 ,10년 전 가격으로 축구보자’ 라는 내용으로 남은 6경기 동안 이벤트를 실시한다.

성인은 6000원(기존 10000원), 청소년 3000원(기존 5000원) 어린이, 경로·장애인은 무료(기존 3000원)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03년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총 4만5526명의 관중이 찾아와 포항시민들의 뜨거운 축구사랑을 보여줬다.

포항스틸러스는 2003년 포항종합운동장에서 4승1무2패를 얻었던 좋은 기억으로 2013년에도 홈 팬들 앞에서 시원한 승리로 보답하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