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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스코어 맞히기, 최고의 예측왕은 누구?

11경기 남겨 놓고 안희근씨 선두, 40여명 입상 경쟁

최만수 기자 | 기사입력 2013/09/25 [16:11]

포항스틸러스 스코어 맞히기, 최고의 예측왕은 누구?

11경기 남겨 놓고 안희근씨 선두, 40여명 입상 경쟁
최만수 기자 | 입력 : 2013/09/25 [16:11]
2013시즌 초반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포항스틸러스가 진행 중인 ‘스코어 맞히기’가 막판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작년부터 지역의 여행업체인 대아항공여행사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스코어 맞히기는 올 시즌 포항스틸러스가 펼친 모든 경기 (K리그 클래식, ACL, FA컵)를 대상으로 경기 시작 전에 경기 스코어를 예측하고 적중 결과에 따라 10점, 3점, 1점을 받고,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최고 득점자 3명에게 여행상품권을 수여한다.

11경기를 남겨 놓은 9월 25일 현재(K리그클래식 10경기, FA컵 1경기) 500여명의 참여자 중에서 129점을 기록하고 있는 안희근씨를 선두로 3위 안에 입상 가능 한 점수대인 85점까지의 회원 수가 40명이 넘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포항스틸러스 팬들 중에서 홈페이지 회원에 가입한 사람에 한해 경기를 예측하고 적중 결과에 따라 중국, 일본, 울릉도 등의 여행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스코어 맞히기는 오는 12월 1일 울산과의 원정경기를 마지막으로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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