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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날개 단 배광식 북구청장 예비후보

기초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가산점 인정 ‘탄력’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28 [16:29]

날개 단 배광식 북구청장 예비후보

기초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가산점 인정 ‘탄력’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28 [16:29]

▲ 배굉식 북구청장 예비후보     © 정창오 기자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4급 장애인이다. 최근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북구를 여성 우선 공천지역으로 지정하려다 지역의 강력한 반발을 초래한바 있다.
 
결국 공천위는 북구를 여성 우선 공천지역으로 분류하는 것을 철회하고 대신 후보 전원을 대상으로 여성 및 장애인 후보에게는 10%의 가산점을 주기로 결정한 바 있다.

배 예비후보는 부구청장으로 재직한 프리미엄에다 장애인 가산점까지 챙겨 선거전에 날개를 달았다.

사실 배 후보의 일그러진 얼굴을 본다면 4급 아니라 1급도 부족할 듯 할 만큼 선거에 출마한 후보의 이미지 상으로는 좋지 않은 측면이 있다.

하지만 배 예비후보는 질병으로 인한 중도장애를 감추지 않고 세상 누구보다 운 좋은 사람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런 그가 새누리당 단체장 경선 후보자 중 유일하게 공천심사위에서 4급이상의 장애인에게 주는 10%의 가산점 제도의 수혜자가 될 전망이다.

배 예비후보는 ‘듣는 구청장’이 되고 구청직원들의 경쟁력 1%를 높여 구청장이 잘나기보다 구청직원들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바탕으로 북구의 변화를 약속했다.

배 예비후보는 또한 금호강으로 분리된 북구를 하나로 이어나가 북구의 통합을 통해 북구 발전의 원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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