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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배광식 북구청장, 발로 뛰다

주민 및 현장의 목소리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행정 실행 계기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1 [17:02]

배광식 북구청장, 발로 뛰다

주민 및 현장의 목소리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행정 실행 계기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1 [17:0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보름동안 민생 현장 방문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민생 현장 방문은 관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만남을 통해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구정에 반영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14년도 현장방문중인 배광식 북구청장     © 대구북구청 제공
 
 
현장방문은 이달 26일 읍내동을 시작으로 하루 2~3개동씩 진행하며, 침산1동을 끝으로 23개 전동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각계각층의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현안부터 불법주정차와 쓰레기 불법투기, 소골목 포장 등 사소한 주민불편 사항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총망라해 폭넓은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제일모직터의 창조경제단지 조성과 도청 이전터 개발, 시민운동장 및 검단들 개발 등 북구의 미래를 담보할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하고 토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현장방문 시에 주민들이 건의한 213건의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120건은 완료했고, 40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다. 또 12건은 타 기관 소관으로 해당기관에 건의했고, 41건은 현 제도와 구 재정 등 여건이 맞지 않아 장기과제로 검토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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