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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경선 '단일화·승복' 물결… 이상길·이근수 지지세 결집 '사활'

경선 컷오프 탈락 후보들, 특정 후보 지지 및 결과 승복 잇따라 본경선 앞두고 '원팀' 강조하며 지지층 흡수 총력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08:42]

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경선 '단일화·승복' 물결… 이상길·이근수 지지세 결집 '사활'

경선 컷오프 탈락 후보들, 특정 후보 지지 및 결과 승복 잇따라 본경선 앞두고 '원팀' 강조하며 지지층 흡수 총력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4/14 [08:4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후보 경선이 3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속속 특정 후보 지지 선언과 경선 승복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각 캠프는 흩어진 표심을 끌어모으기 위한 '세 불리기'에 집중하며 본경선 승리를 향한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김진상, 이상길 지지 선언… "행정 전문가 힘 보탤 것“

 

먼저 김진상 예비후보는 13일 오후 이상길 예비후보(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와 만나 전격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차 경선 발표 이후 지역의 중단 없는 발전과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이상길 후보와 뜻을 같이하기로 결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적임자는 실무 능력과 추진력을 갖춘 이상길 후보"라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이상길 후보와 '원팀(One-Team)' 정신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상길 예비후보는 "김 후보님의 통 큰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제안해주신 핵심 공약과 비전을 적극 수용해 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상길 캠프 측은 이번 지지 선언으로 지지층 결집을 통한 강력한 '컨벤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욱, 경선 승복 및 이근수 축하… "당 화합 우선“

 

반면 이동욱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에 대해 깨끗한 승복의 변을 남기며 당의 화합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에 승복하며, 이근수 후보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제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돌아가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선 과정의 일은 모두 내려놓고, 당원들과 주민들이 이근수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지지자들에게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당의 '선당후사' 정신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탈락 후보 '껴안기' 전쟁… 본경선 변수 부상

 

국민의힘 소속 대구 북구청장 공천 신청자들은 이제 남은 한 표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탈락한 예비후보들과 그들의 지지층을 흡수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탈락한 후보들 가운데 아직 지지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은 후보는 김지만, 김규학 두 사람이 남아 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경선이 3인 체제로 좁혀지면서 컷오프된 후보들의 지지세가 어디로 향하느냐가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될 것"이라며 "후보들 간의 '원팀' 구성과 정책 공조가 유권자들의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분석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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