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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 사퇴

자원봉사자 1000만원 돌리다 경찰에 적발에 도의작 책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4/29 [14:15]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 사퇴

자원봉사자 1000만원 돌리다 경찰에 적발에 도의작 책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4/04/29 [14:15]

공원식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9일 자신의 자원봉사자가 불미스러운 일에 관련된 것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 포항시장선거 예비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공 후보는 이번 일로 자신을 지지해준 시민과 새누리당에 누를 끼친데 대해 사과하고 남은 기간 동안 다른 후보들이 선의의 경쟁을 벌여 6.4지방선거가 아름다운 축제로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포항남부경찰서는 새누리당 포항시장 경선에 나선 공원식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원 P모(52) 씨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여 왔다. 

P 씨는 30일 치러지는 새누리당의 포항시장 경선을 앞두고, 지역 새누리당 대의원 일부에게 1천여만 원의 금품을 돌린 혐의다. 이로서 새누리당 포항시장 경선에는 김정재, 이강덕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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