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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리도 영어 잘할 수있어요

월성원전 주변 마을 중학생 월성원전 하계 영어캠프 참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8/07 [22:07]

우리도 영어 잘할 수있어요

월성원전 주변 마을 중학생 월성원전 하계 영어캠프 참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8/07 [22:07]
월성원자력발전소 인근의 감포·양남·양북중학교 1학년생들이 지난 5일부터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영어마을(수유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가 이들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하계 영어마을 캠프에 참가한 것.
 
▲월성원전 주최 '하계 영어마을 캠프'에 참가한 감포.양남,양북 지역 중1 학생들.               


월성원자력 교육장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기획된 영어마을 캠프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참가한 학생만도 1천 41명이나 되며, 원어민 강사들과의 수준별 맞춤학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실력 또한 높은 향상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러 가지 상황별 대처법을 토론하고 실습함으로써 글로벌 에티켓 및 실전영어능력을 체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월성원전 관계자는 영어마을 캠프를 통해 주변지역 학생들이 더욱 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향후 학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어 뿐 아니라 주변지역 교육여건 개선에 더 많은 투자와 관심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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