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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KTX 요금 논란…경부선도 7월 요금 인상

서울~동대구 구간 고속선 비율 높아져 현재 4만2500원에서 5%인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3/17 [14:33]

호남KTX 요금 논란…경부선도 7월 요금 인상

서울~동대구 구간 고속선 비율 높아져 현재 4만2500원에서 5%인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3/17 [14:33]
코레일이 호남고속철도의 요금을 인상한데 이어, 오는 7월부터 경부고속철도의 요금도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은 호남고속철도 요금 조정 논란과 관련, 국토부 기준을 적용한 것으로, 경부고속철도의 요금도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토부는 철도 노선에 대해 고속선은 1km에 163.31원, 기존선은 103.66원의 운임률을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용산~광주송정 구간의 경우 고속철도 운행구간이 132.7km에서 279.1km로 늘어났기 때문에 당연히 요금도 3만 8600원에서 4만 6800원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호남선이 경부선에 비해 높은 요금 수준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용산~광주송정 구간은 서울~동대구보다 10.7km가 길고, 고속선 비중도 15.6%나 높아 그만큼 요금이 비쌀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동대구 구간의 경우에도 대전과 대구의 도심구간 44km에 대한 고속화 사업이 오는 6월말 완료되면 고속선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KTX 요금을 현재 4만 2500원에서 4만 4600원으로 5%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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