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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구제역 신형백신 보급 시작해

축산농가에 구제역‧AI 방역 긴장 늦추지 않도록 당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4/06 [16:52]

포항시, 구제역 신형백신 보급 시작해

축산농가에 구제역‧AI 방역 긴장 늦추지 않도록 당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4/06 [16:52]
포항시가 1만 4천두 분의 신형백신을 확보해 지난 5일부터 축협과 읍면을 통해 관내 30농가에 구제역 신형백신을 공급하는 등 구제역발생 차단에 나섰다.

▲     © 포항시 제공
 
구제역 신형백신은 기존 manisa균주에 3039균주를 더해 백신매칭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는 발생지역 위주로 공급되어 왔다.

포항시 진원대 축산과장은 “국내 구제역이 발생한지 4개월이 지난 현재 우리지역에서는 발생한 바 없지만 각 농장과 축협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구제역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백신접종으로 100%방어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 농장에서는 소독과 차단방역에 계속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3일부터 충북 진천에서 시작된 국내 구제역발생이 4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현재 176건이 넘게 발생해 17만두 이상 살처분 됐다. 

지난달 31일에는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해 경북도내에서는 8번째로 발생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도 지난해 9월 전남 영암 오리농장에서 발생한 이후 전국 각지에서 126농장에서 419만수가 살처분 됐으며, 시는 철새서식지인 형산강변과 산닭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에 소독작업을 실시해 철새와 유통 중인 닭으로부터 조류인플루엔자가 전염되지 않도록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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