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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닭고기 소비촉진 위한 삼계탕 시식행사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1/12 [15:15]

청도군, 닭고기 소비촉진 위한 삼계탕 시식행사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1/12 [15:15]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2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점심메뉴로 삼계탕을 선정해 군의원, 언론인, 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막연한 불안심리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류 사육농가와 관련 판매업소의 사기를 진작시켜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청도군,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삼계탕 시식행사를 열었다.     © 청도군 제공


또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축산물은 유통될 수 없으며 AI 바이러스는 75℃ 이상 5분간 가열시 사멸되어 인체에 무해함을 홍보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승율 군수는 삼계탕 시식회에 참석해 “현재 청도군은 고병원성 AI 유입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며 이번행사를 계기로 가금류에 대한 소비가 회복되어 우리지역의 농가와 소상공인들께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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