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의회, AI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현장 점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2/22 [16:26]

포항시의회, AI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현장 점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22 [16:2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정석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해 설치된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방문해 방역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정석준위원장을 비롯한 경제산업위원은 한창식 축산과장으로부터 AI 전국 피해현황 및 실태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 방역초소 방문 모습     © 포항시의회 제공


이에 위원들은 “AI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그동안 국내에서 발생했던H5N1형 및 H5N8형 바이러스와는 다른H5N6형의 고병원성 AI가 처음으로 발생한 만큼 우리시에 확산되지 않도록 거점소독시설 설치 등 방역조치사항을 철저히 준수하여 AI확산 방지에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석준 위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차량 출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AI가 관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와 방역을 해 줄 것”을 주문하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AI차단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시의회, AI, 조류인플루엔자, 소독시설, 방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