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공개경쟁임용시험장 방역 한치의 빈틈도 용납 없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13 [12:47]

대구시 공개경쟁임용시험장 방역 한치의 빈틈도 용납 없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13 [12:4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올해 대구시의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이 13일 28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대구시가 각 시험장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대구시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이 대구고산중학교를 방문해 응시자의 안전을 위한사전 방역점검을 하고 있다  ©

 

대구시는 12일 방역 전문 업체에 맡겨 시험장에 대한 방역소독을 추가로 실시했다. 시험 당일에는 발열검사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첫 시험에는 25개 직류에 765명을 선발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1만3073명이 응시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날 치러지는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오는 8월 14일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이날 직접 시험장인 대구 고산중학교를 찾아 ‘시험장 코로나19 방역대책’ 등을 사전 점검했다. 그는 “안전한 시험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준비했다”면서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께서도 개인위생과 지켜야 할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시, 공무원시험, 진광식, 공개경쟁임용시험, 방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