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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산대, 국제요리대회 금상, 은상 수상 쾌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02 [13:30]

호산대, 국제요리대회 금상, 은상 수상 쾌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02 [13:30]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 호텔외식조리과가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 4개, 은상 2개를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 금상수상 작품 중 일부인 용의 형상 모습.     © 호산대학교 제공
 
지난 달 28일부터 4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된 경연대회에서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는 전시조각분야에 출전해 전시분야 최고상인 금상에 2학년 지이슬 등 4명의 학생이 수상했고, 은상은 서정아 등 2명이 받았다고 밝혔다.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의 전시조각분야 석권은 '세계식의연구소'에서 '식품조각명장'으로 인정받은 정우석 지도교수의 체계적이고 헌신적인 지도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회는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를 대상으로 참가 선수규모 4천 200여 명의 국내 최고 권위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매년 평균 3만 명이 관람하는 등 대회규모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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