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 예비후보는 6일 오후 육거리 선거사무소(삼성전자빌딩)를 방문한 포항시체육회 전무이사협의회 임원진들과 포항시 체육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 박승호(가운데) 예비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를 찾은 포항시체육회 전무이사협의회 임원진들과 체육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박승호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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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예비후보는 8년 동안 포항시체육회장을 지낸 인연을 내세우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체육인 화합과 체육 장학생 육성에 헌신해 온 전무이사협 임원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체육인들이 사회적 역할에 걸맞게 합리적 목소리를 내야 체육발전을 이룰 수 있으며 체육인들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무이사협 임원진들은 “시장 재임시절 각종 체육 행사에 빠지지 않고 열성적으로 참석해 체육인들의 사기를 높인 것은 물론이고, 프로경기가 가능한 야구장 등 체육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해 포항이 선진 스포츠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새해 벽두부터 전통시장과 상가, 단체 등을 돌며 본격적으로 민생탐방에 나서고 있으며 이날은 청하시장과 양학시장, 우방상가 등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