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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중기청,'청년몰'신규조성

250억원 투입 17곳 육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4/12 [16:14]

대경중기청,'청년몰'신규조성

250억원 투입 17곳 육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4/12 [16:1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은 “청년몰” 17곳을  올해 신규로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전통시장 빈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 쇼핑‧문화‧전통‧체험 등 창의적 테마가 융합된 청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조성사업은‘21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추가 공고(‘16. 4. 12.)를 통해 이루어진다.

청년몰이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 500㎡내외의 일정구역에 39세 이하의 청년상인 점포 20개 이상이 입점해 있고, 고객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입점상인 협업 공간 등을 갖춘 Mall형태로 조성된 곳을 말한다.

 그간 전통시장 정책은 근원적 경쟁력 강화‧육성측면 보다는 보호‧지원에 치중, 상인고령화로 인해 혁신을 이끌어갈 동력이 부족했으며, 이로 인해 미래 고객인 청년층도 외면, 특히 고령층의 ‘생계형 진입 지속과 소일거리식 점포운영’으로 활력 제고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장 전체로의 변화와 성장동력 확산을 위해 지자체 등의 청년상인 지원사례 분석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반영, 쇼핑‧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집합개념의 청년몰 조성을 계획하게 되었다.

 청년몰 사업의 중점 추진방향으로는, 청년몰 1곳당 최대 15억원 지원(국비5 : 지방비4 : 자부담1) 보조(20개점포 기준)하고 성공적 청년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하기위하여, 창업 교육부터 입점 및 안정적 정착 등 청년상인에 충분한 사업기간 부여를 위해 2년간 사업을 추진하고,임대료 상승에 따른 청년상인 퇴출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점포매입 시 우선 선정토록 하며, 상인회 가입 및 공동마케팅 등 활동 지원을 통해 기존상인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및 기존상인과 청년상인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성공 청년상인(선배상인)을 위주로 평가체계 구축, 후견인 매칭 등을 통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애로사항 조언 등 조기정착을 유도한다.

다음으로 창의적 청년상인 육성체계 구축하기 위하여  청년몰의 정체성 및 수익성이 보장되는 범위 내에서 전략적으로 업종을 배치하고, 성공가능성이 높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 공개 모집하며, 청년상인 CEO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창업 실무과정, 업종별 전문교육, 성공점포 체험 등 집합과 현장 중심 교육(6개월 내외)으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며, 인테리어 및 창업 후 임차료를 보조하고, 청년상인 전용 특례보증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또한 자생력 확보방안 마련하기 위하여  청년상인 협동조합 설립 유도를 통해 공동이익 창출 및 지속적인 수익모델 발굴을 추진토록 지원하고, 상권의 강점을 살린 특화요소를 개발, “1스토리-1브랜딩” 및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유도하며, SNS‧블로그, 박람회 시 청년몰 운영, 특화프로그램* 적극 홍보 등 사업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전달로 전통시장 창업 붐을 조성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 전통시장 청년몰이 많이 유치되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자체, 전통시장 관계자 및 청년 등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청년몰 조성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전통시장에서는 5월 6일까지관할 지자체로 신청하면 되며,세부 내용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daegu)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semas.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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