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은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위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기술전문기업(K-ESP)을 오는 6월 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술전문기업(K-ESP)은 설계․해석, 시험․분석 등 기술분야별 전문역량을 보유하고, 중소기업에게 기술전문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을 말한다.
올해 들어 중기청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판교에 '중소․중견기업 기술혁신센터' 개소, 12개 대학 및 분당서울대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출연연, 대학과의 R&D 협력체계를 구축한바 있으며, 기술전문기업 선정 및 활용을 통해 중소기업의 취약한 R&D 역량을보완하고, 기업간 R&D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기술전문기업으로 선정되면 약 1조원 규모의 중소기업청 R&D사업에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기존 인건비의 현금 계상 허용, 간접비 지원비율 확대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또한, 중기청이 미래부 등과 공동으로 판교 2벨리에 조성하고 있는 창업존 내 ‘연구개발서비스 파크’ 입주기회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이번 추가 모집은 디자인, 임상실험, 시제품제작 분야의 경우, 신청자격을 완화하여 실시한다.
신청은 6월 8일까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올해 선정된 기술전문기업명단 및 제공 서비스 분야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중소기업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