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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보건대학교, 중기청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2년 연속 최우수등급, 기업 대상 257건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07 [11:00]

대구보건대학교, 중기청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2년 연속 최우수등급, 기업 대상 257건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07 [11:00]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창업보육센터가 중소기업청 2014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2015년 국고보조금 6,400만원을 받는다. 이 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받게 됐다. 최근 7년 성적은 S등급 5회, A등급 2회다. 

대구보건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운영 인력, 운영자금 확보, 시설, 창업보육 사업에 대한 대표자의 의지, 입주기업 지원 실적, 지원성과 등 센터 평가항목 6개 부문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2014년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기술 컨설팅 191건, 지식재산권 5건, 투ㆍ융자 등 자금지원 13건, 마케팅 37건, 교육 11건 등 모두 257건을 지원했으며 보육역량강화 교육, 특강, 산학협력간담회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 대구보건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직원들과 입주기업 대표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 대구보건대학교 제공
 
지난 2000년 개소해 10개의 입주기업으로 시작한 이 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10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센터 확장 사업기관으로 지정받아 2011년 4월 확장 개소했으며 2015년 현재 4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입주기업들은 2014년 12월 현재 고용인원 96명, 매출액 92억 3,000만원의 성과를 올렸다. 특히 7개 기업이 우수기술력을 가진 혁신형 기업으로 등록되어있다. 

대구보건대학교 이석채 창업보육센터장(48.방사선과 교수)은 "앞으로 창업보육역량강화를 통해서 유망창업수요를 발굴하고 창업보육센터 활성화와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업보육센터 지원 기준은 중소기업청이 지난해 실적을 평가해 S, A, B, C 등 4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S(최우수)등급은 6,400만원, A(우수)등급은 5,400만원, B등급은 3,000만원의 운영비를 차등 지원한다. C등급은 지원금이 없다. 

최근 발표한 평가에서 대구경북 34개 창업보육센터 중에 대구보건대학교를 포함해서 6개 기관이 S등급을 받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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