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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제 23회 헌혈사랑 나눔 축제 후끈

헌혈축제 23년째, 학생ㆍ교직원 등 누적 2만100여명 헌혈 동참

박은정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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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제 23회 헌혈사랑 나눔 축제 후끈
헌혈축제 23년째, 학생ㆍ교직원 등 누적 2만100여명 헌혈 동참
기사입력: 2021/05/14 [15:0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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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제23회 대구보건대학인의 헌혈 사랑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 대구보건대학교에서 '제23회 대구보건대학인의 헌혈 사랑 나눔 축제'가 열리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제공

 

이번 헌혈축제는 이웃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헌혈을 통한 백혈병 소아암 환자 돕기 운동 등 사회공헌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본관 1층 로비에 헌혈 침대 10대, 헌혈버스 4대, 교내 헌혈의 집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이뤄졌다. 헌혈자에게는 6시간의 봉사시간이 인정되며 헌혈증서 기증자를 위한 기념품 증정과 경품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했다.

 

대학은 행사로 모아진 헌혈증서를 백혈병 소아암 환자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헌혈에 동참한 치위생과 2학년 박진주 학생은“ 나의 작은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으로 다가왔다”며“ 앞으로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9년부터 개최된 헌혈축제는 올해까지 23년간 약 2만100명이 넘는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aegu Health University (President Nam Nam-hee) held the '23rd Daegu Health College Students' Blood Donation Love Sharing Festival'.

 

This blood donation festival was set up to promote social contribution and volunteer work, such as spreading the need for blood donation to neighbors and helping patients with leukemia and childhood cancer through blood donation.

 

The event was held in the form of a relay in the first floor lobby of the main building with 10 blood donation beds, 4 blood donation buses, and a blood donation house in the school, with about 500 attending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attending the Daegu Gyeongbuk Blood Center of the Korean Red Cross.

Blood donors are allowed 6 hours of volunteering time, and various events were provided, such as giving souvenirs and recommending prizes for donors of blood donation certificates.

 

The university plans to use the blood donation certificate collected at the event for leukemia and childhood cancer patients.

 

 Park Jin-ju, a dental hygienist who participated in blood donation, said, “I came with great joy that my little effort can be a great strength for someone.”

 

Meanwhile, the blood donation festival, held since 1999, has attracted more than 2,100 students and citizens for 23 years until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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