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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기청,영덕 유소년 축구특구 신규지정

영덕 유소년 축구특구 지정 및 영천 한방산업특구 장려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18 [17:42]

중기청,영덕 유소년 축구특구 신규지정

영덕 유소년 축구특구 지정 및 영천 한방산업특구 장려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18 [17:42]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제37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하여 대구경북지역에는 영덕 유소년 축구특구를 지역특구로 신규 지정 하였으며, 우수특구 평가에서 영천 한방산업특구가 장려상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지역특구제도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129개의 규제특례를 지역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적용하여 지역의 특화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영덕 유소년 축구특구를 포함하여 3개의 지역특구를 추가 지정함으로써 전국적으로 136개 기초단체에서 178개 특구가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로 지정된 3개 지역특구는 향후 5년간 968억 원의 투자를 통해 4,187억 원의 경제효과와 1,137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지정된 경북 영덕 유소년축구특구는 축구장 등 경기장, 숙박시설 등 전국 규모 축구대회를 치를 수 있는 인프라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유소년축구 활성화와 지역인지도 향상을 위해 특구로 지정하였다.

 

영덕군은 2020년까지 총 148억 원을 투자하여 전지훈련유치, 스포츠전문가 양성 및 유소년축구센터 운영 등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하여 특구를 운영 할 계획이다.

 

한편, 우수특구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영천 한방진흥특구는 매년 특구 추진전략, 운영실적, 사업성과 등 특구운영성과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되어 10월 중 중기청장상과 5천 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쟁력이 있는 지역특구를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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