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FC(U-15), 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결승에서 인천J드림사커 팀과 연장전에서 1:2로 아깝게 패배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은 3일 열린 U-15 고령FC(회장 김월수, 감독 노승학)가 제4회 고성 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제4회 고성 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대회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심신단련과 기량향상을 위하여 지난 10.1일부터 3일까지 고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 대회로 고령FC는 15명의 선수로 구성된 팀으로 출전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FC는 예선전에서 2승 1패의 성적으로 준결승에 진출하여 용인 레이번스팀과 0:0 무승부 뒤 승부차기로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결승에서 인천J드림사커 팀과 1:1 무승부 뒤 연장전에서 1:2로 아깝게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개인상 부문에서 고령FC 노승학 감독이 우수감독에 쌍림중학교 김승민 선수가 우수 선수상에 각각 입상하였다.
고령FC는 쌍림출신 김월수氏가 군 축구발전을 올해 1월 창단하였으며 창단 첫해 제10회 MBC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준우승, 2016년 청소년 국제교류 축구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 또 다시 준우승을 차지 하여 창단 첫해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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