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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중심을 잡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주시는 브레이크뉴스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정보화를 넘어 빅데이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얻고, 여론형성까지 주도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정보를 가장 빠르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인터넷신문의 미래는 더욱 밝다고 생각됩니다. 지나치게 신속성만을 추구하다 정확성을 놓치는 우려를 줄여 공정하고 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이정표 역할을 기대합니다.
미국 대통령을 지낸 제퍼슨은 “언론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고 했습니다. 지방으로 보면 언론의 역할이 지방자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는 것을 역설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시다시피, 안동은 웅도 경북의 중심지로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는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경북북부의 낙후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남부와 수도권, 동과 서를 연결하는 국토의 허리경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고 많은 것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만,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와 함께 고민하며 지역의 미래를 그려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듭 브레이크 대구경북 본부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고, 대한민국을대표하는 인터넷 신문이자 정론직필의 대명사로 꾸준히 성장해 가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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