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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창간13주년을 축하 합니다”

박명재 국회의원 창간 13주년 축하 메시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23 [11:47]

“창간13주년을 축하 합니다”

박명재 국회의원 창간 13주년 축하 메시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23 [11:47]

먼저,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불편부당(不偏不黨)한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인터넷 언론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무한한 발전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인터넷 창()을 통해 변화를 빠르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여론향도로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브레이크뉴스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야말로 정보홍수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보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여론을 향도하는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때에 브레이크뉴스가 대구·경북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흔히들 언론은 사회를 깨우고, 진실을 전하는 사회의 목탁으로 불립니다. 무엇보다 브레이크뉴스가 지방화시대에 우리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불편부당한 정론으로 지역여론을 향도하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아울러 현장 중심 언론, 약자 배려 언론, 그리고 지역과 상생하고 동행하는 언론으로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브레이크뉴스가 성역 없는 비판과 공정한 보도, 지역의 이슈를 집중조명하고, 심층보도를 지향하면서 건전한 언론문화를 리더하는 인터넷매체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승과 발전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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