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휩쓸어60명 참가 전원 입상 및 Live 단체전 대상(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외식·조리학부 학생 60명이 참가해 전원 입상 및 Live 단체전 대상(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Live 요리분야에서 대상(보건복지위원장상), 주니어국가대표 단체전 강진구 외 대상(서울시장상), 금상 10개, 은상 20개, 동상 10개, 삼삼한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 5개, 야채카빙분야에서 금상 2개, 제과 전시부분에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2개 및 국회위원상 등을 수상했다. 경주대는 지난 2013년도부터 4년간 매년 대상을 차지해왔다.
국내최고 수전의 국제화 교육을 위해 경주대는 해외 요리대학과의 MOU 체결을 통해 모든 재학생들에게 해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외식·조리학부는 동아리별 과외 학습 심층실습 및 연구를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 앞서가고 있다
외식·조리학부 김보성 교수는 “학생들의 기량을 발휘하고 메뉴개발을 통한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실무에 적합하도록 연구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만선수 50명 등 외국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관람객 50만명의 국내 최고요리 축재 규모로 진행되었고 전국의 외식관련 고등학교, 대학교, 요리학원 호텔 등 총 4천70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치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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