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署, 전처 살해 용의자 사망 사건 수사 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05 [11:40]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지난4일 오전 8시 46분경 관리사무소 건물 계단 난간에서 목을 매어 사망한 A 씨(60세)를 발견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10월 3일 김천시 소재 배수로에 A씨의 전처 B 씨(54세)가 흉기에 찔려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A씨와의 관련성을 수사 중이었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명확히 하기위해 A씨와 B씨를 부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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