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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가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김천경찰서(서장 백동흠)는 지난 19일 신음동 시청 삼거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근절 및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시청공무원,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과 직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신일초등교사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백동흠 경찰서장은 “한번의 음주사고가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화목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간다며 음주운전은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연말 망년회 등 술자리에 차량을 이용할 시에는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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