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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음주단속중 뺑소니차에 치인 경관 끝내 숨져 안타까움 더해

경감으로 1계급 특별승진 추서 김천경찰서葬 27일 장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5/26 [08:14]

음주단속중 뺑소니차에 치인 경관 끝내 숨져 안타까움 더해

경감으로 1계급 특별승진 추서 김천경찰서葬 27일 장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5/26 [08:14]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지난 월 19일 김천시 평화동 역전파출소 앞에서 음주운전 단속 근무중 도주차량에 치여 치료중이던 김천경찰역전파출소 정기화(37세) 경위가 25일 끝내 숨졌다.

 

故 정기화 경위는 현재 김천 제일병원 장례식장에 분향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영결식은 5월 27일 오전9시김천시 종합운동장 스포츠 센터 주차장에서 김천경찰서葬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경찰청은 故 정기화 경위에 대해 경감으로 1계급 특별승진을 추서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거나 헌신적인 봉사로 경찰업무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경찰관에게 수여하는 경찰공로장을 수여키로 하고 행정자치부에 훈장 수여를 건의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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