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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위험 작업로봇 개발 위해 ‘산-연’ 맞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지엠텍(주), 작업로봇 개발·생산을 위한 상호 투자협약 체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2/22 [16:33]

高위험 작업로봇 개발 위해 ‘산-연’ 맞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지엠텍(주), 작업로봇 개발·생산을 위한 상호 투자협약 체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22 [16:3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박철휴)은 지엠텍(주)(대표 박광선)과22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고위험 산업현장에서 작업을 지원하게 될 로봇사업 추진을 위해 신설법인설립을 위한 세부적인 투자협약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투자협약은 로봇관련 국내 유일의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인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혁신적인 로봇기술과 포항시 강소기업인 지엠텍(주)의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유망사업을 추진한다는 의의가 있다.

 

▲ 고위험 산업현장에서 작업을 지원하게 될 로봇사업 추진을 위해 신설법인설립을 위한 세부적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제공


연구원과 지엠텍(주)은 연구원이 보유한 수중청소로봇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제품화를 추진하는 등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었으며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구원이 보유한 수중청소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고위험 산업용 로봇개발을 위한 사업에 공동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사업계획 수립 등 신설법인의 설립을 준비했다.

 

연구원과 지엠텍(주)은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주)로보스코리아(대표 박찬혁)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고위험 산업현장 작업로봇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로보스코리아는 수중청소로봇을 활용한 서비스사업을 시작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일체형 원유탱크 청소로봇, 재난현장 및 원자력발전소용 로봇 개발과 상용화를 통해 고위험 필드 작업로봇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며 앞으로연구원은 로봇기술의 이전 및 공동R&D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엠텍(주)은 경영 및 마케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원과 지엠텍(주) 및 (주)로보스코리아는 향후 5년 이내에 매출 100억 규모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2017년에는 연구소기업등록 및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등 목표달성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철휴 원장은 “오늘 지엠텍과의 투자협약은 연구원에서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 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주)로보스코리아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연구원은 기술과 지분투자로 다양한 연구소 기업을 설립,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선 대표는 “연구원의 좋은 기술과 지엠텍(주)의 사업역량이 하나 되어 좋은 결실을 맺기를 희망하며 (주)로보스코리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혁 대표는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유망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온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안정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니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지엠텍(주) 대표이사, (주)로보스코리아 대표이사 및 각 기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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