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경제성치어방류 행사 가져

초등학생과 함께 하천생태계 살리기 위해 방류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7/05 [16:19]

청도군, 경제성치어방류 행사 가져

초등학생과 함께 하천생태계 살리기 위해 방류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7/05 [16:19]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5일 오전 10시 청도천 고수부지에서 이승율 군수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생,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 생태계를 보호하고 내수면 어족자원 보존을 위한 경제성 치어 방류행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토종어류인 쏘가리, 메기등 약 8만여마리를 방류했다.

 

▲ 치어 방류행사 모습     © 청도군 제공

 

특히 방류하는 품종 중 쏘가리는 청도의 토속어종일 뿐 아니라 외래어종 퇴치역할을 하기도 해 하천생태계에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점차 사라져가는 토속어종을 보호·육성해 미래의 어족자원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의 청정 이미지 제고와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도군에서는 매년 하천생태계보전 및 어족자원육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경제성치어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불법어로 행위 단속,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청도군, 치어방류, 하천생태계, 쏘라리, 메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