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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署, 근린공원 화장실 몰카 점검 나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8/02 [15:37]

포항남부署, 근린공원 화장실 몰카 점검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8/02 [15:3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불법 초소형카메라 탐지장비 활용으로 해도근린공원 등 다중운집시설 화장실 주변 몰카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탐지장비 전문가를 초청, 몰래카메라 탐지 및 장비 활용교육을 실시한 이후 포항실내수영장 등 관내 다중운집시설에 대해 몰카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앞으로도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등 다중운집시설에 대한 폭을 넓혀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 화장실 주변 몰카 점검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오동석 서장은 “몰카를 뿌리 뽑겠다”며 “성범죄에서 안전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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